하남시 공방 시절 제작 되었던 초창기 기타가 입고 되었습니다
너무나 반갑네요
자본이 없이 의욕만으로 원형톱과 드릴, 칼, 톱,,, 3가지로만 제작했던 눈물 어린 시기였습니다
브리지홀과 상하현주 손보고, 도장 살짝 손보았습니다
40년이 다 되어가지만
넥, 지판, 내부도 손 볼것이 없는 현역의 당당한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뿌듯 하기도 하지만 만감이 오갑니다
조만간 동영상 한곡 찍고 보내 드리려고 합니다
라벨은 알마라는 이름을 짓기 직전의 모델이라 Kim Hi Hong 으로 직접 디자인 해서 써 넣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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