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가 개통되면 모를까,,,,?
아직은 시기상조인듯 합니다.
어제 한반도를 한바퀴 돌았습니다. 당일치기로,,, ㅋㅋ
기타도 손볼겸,
얼굴도 한번 볼겸^^ 겸사겸사 였지요.
앞으로 저 보고싶으면, 보고싶다고 이야기를 하세요.
애꿋은 기타에 기스내지 말구^^;;;
아무튼, 일을 끝내고 들어오니, 새벽 2시가 다 되어 가더라구요.
악기에 기스났다고 소리에 문제는 안되지만,
찜찜하여 보고만 있을수 없더라구요.
덕분에 3대의 기타가 원모습을 찾았으니, 보람은 있었습니다..
택배를 이용하지 않다보니,
온몸이 힘들어도,
가장 안전한 방법 이지요. 정감도 있고^^
참고: 알마기타는 제가 직접 가져다 드립니다. (외국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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