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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뒤 늦은 후기 입니다 2014-12-0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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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연주회 후기를 12월에야 작성하는 이 게으름을 어찌 하오리까?
한달 전쯤, 제 핸드폰이 고장나서 모든 자료가 다 날아가는 바람에
카메라로 찍은 사진과, 에카테리나가 보내준 사진만 살아 남았습니다 ㅠㅠ
게으른 벌을 받은 셈이지요

알마 연주회 때마다 만날수 있는 '중년 아줌마' 입니다, 이날도 예외 없이,,,ㅎㅎ


연주회 끝나고 사인회 모습입니다.


줄을 서시오~~~


기념이 되는 사진 하나 있어야 해서, 저도 한장 찍었네요 ^_-


이것이 진정한 뒤풀이 인데,,,다 도망 가시고, 얼굴 두꺼운 분들만 모여 있습니다
윤식 아우님의 살인 미소가 돋보입니다 ^^


두분 다 수영 이라면 마다하지 않는,,,, 9월 동해는 제법 차가워서 걱정을 했었는데
러시아 분들 이라는 것을 간과 했네요 ㅎㅎ... 주문진 근처 해변입니다


문경새재 도립공원입니다


연주전 홀에서 한컷! 


우리 꼬꼬도 같이 나들이를 했지요 


주문진항 앞에서 에카테리나와 같이,,,


문경 새재 관문에서 수보틴씨와 같이,,




. 괴산의 한 사찰에서 한컷~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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