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English
Title클래식 기타용 앞판 보호 필름2007-05-13 01:00
Writer

Golpedor 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피크를 사용하는 스틸현 기타에는 다운 스트로크시 앞판에 많은 상처가 생길수 있으므로 

두꺼운 (1mm 정도,,) 보호판을 앞판 보호를 위하여 필수적으로 붙입니다. 


플라멩코 기타의 경우, 손톱으로 앞판을 두들기는 Golpe 주법이 많기 때문에 

(앞판을 손톱 끝으로 두들기는,,,) 

이 또한 필수인데, 투명한 판이나 (PVC, 아크릴 등등) 또는 고전적인 나무 재질로 

붙이기도 합니다. 

주로 사이프러스나 단풍나무가 주로 쓰이는데, 

당연히, 골페시의 소리는 연질의 나무가 고전적인 제 소리를 내줍니다,,, (탕,탕) 

아크릴계는 크고 날카롭게 소리가 나지만,,,(딱,딱) 

싸고 튼튼하기 (?) 때문에 오늘날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클래식 기타는 특별히 별다른 판을 부착 하지는 않았지만, 

현대로 오면서 나날이 새로운 주법에도 대응해야 하고, 

고급 기타인 경우 대부분 약한 셀락이나 래커로 얇게 마감하기 때문에 

쉽게 상처가 생기곤 합니다. 


그래서 클래식 기타용의 아주 얇은(0.15~0.20 mm) 투명 박판을 붙이는 것입니다. 

다른 기타의 경우와 달리, 얇고, 물러서 음색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으며, 

(보통 사람의 머리 카락 굵기와 두께가 같습니다) 

손톱에 의해 스칠 경우, 앞판이 보호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주 투명해서 밝은 곳에 반사되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얇기 때문에 골페주법을 사용하면 안 됩니다. 


아주 강력한 양면 테이프로 미리 가공 되어 있어서, 나중에 떼려면 대단한 주의가 필요하며 

부착흔 또한 남습니다. 

나중에 떼려면 안 붙이시는게 나으며, 우레탄계 도료의 악기에는 붙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칠이 더 강하므로,,,)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아서 수입하여 사용 합니다 (미국) 


감사합니다.

Comment
Captcha Code
(Enter the auto register prevention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