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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조의] 벗을 떠나 보내며,,,, 2009-04-21 16:48
Writer

최성우님의 (아이디 "아랑") 부고 소식을 전합니다. 


풍부한 학식과 재능은, 신도 탐을 내는 것인지,,, 

아까운 나이에 떠나시게 된것을,, 

안타깝게 바라볼수 밖에 없는 심정이란,,, ㅠㅠ 


따님이신 최우경양에게 기타 음악의 정수를 알려 주셨고, 

온, 오프상으로 여러가지 뜻 깊은 일을 하셨지요. 

삼가 명목을 빕니다. 


간밤의 휘몰아 치던 비바람은 그를 보내는 아쉬움과 눈물이었던가요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발인 / 4월 22일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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